1단계
룰과 행동만 있는 게임
ex) 가위, 바위, 보 // 오셀로 // 알까기 // 장기 // 바둑 // 핑퐁 // 쎄쎄쎄 // 실뜨기... 등등
2단계
1단계에 수학 공식과 수치가 더해진 게임
ex) RPG, FPS, 스포츠, RTS, TCG..... 등등
여기서 시스탬 디자인과 컨샙 디자인이
게임의 아이덴티티를 구성..
그렇다면
게임의 재미는
시스템과 컨샙 이전에
수학 공식과 수치라는 벨런스에서 출발하는 문제가 아닐까??
벨런스가 맞지 않다면, 와우같은 게임도 망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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