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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전투 조작 자동 타겟팅 액션게임이다. 공격이나 스킬 버튼 누르면 타겟팅한 대상의 방향으로 자동으로 맞춰서 공격한다. 기본적인 조작 난이도는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전투 시스템과 연출로 재미를 주고자 했고, 정교한 액션 전투를 지향한 것은 아니어서 반영된 조작인 듯 하다. 자동 타겟팅이 답답하거나 불편할 때가 많았다. 부스터 어택 공격을 끊김없이 연속해서 적중시키면 부스터 게이지가 활성화되고, 게이지를 가득 채우면 발동된다. 캐릭터 하나를 선택해서 발동시킬 수 있고, 랜덤으로 다른 캐릭터 하나와 연계해서 합격기를 날린다. 캐릭터 조합별로 연출을 만들어놓고, 데미지도 높고 범위 판정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사용 시 보는 재미와 쾌감을 준다. 연속해서 공격 적중이란 조건이 AG 라는 시스템과 맞물려서 AG..
펌프킨 잭 캐주얼 액션 어드벤쳐 상당히 캐주얼해서 액션, 레벨, 퍼즐, 레이싱 등 모두 깊이가 있지는 않지만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이고, 핵심적인 재미요소를 담아놔서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점차 진행할수록 무기가 새로주워지고, 새로운 퍼즐, 새로운 레이싱을 빠르게 제시하여, 질리지 않고 재미를 이어갈 수 있게 해놨다. 몇 가지 재미있는 몬스터와 퍼즐이 인상적이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과 익살이 기억에 남는 게임 Trine이란 게임이랑 어딘지 비슷한데, 유럽 갬성인가보다 ㅇ 아공간에 숨어 있다가 때릴 때 실체를 들어내는 유령 몬스터 ㅇ 도레미파솔라시도 소리 암기 퍼즐 (연출과 표현이 재미있다.) ㅇ 막보. 페이즈가 진행될수록 맵을 파괴해 낙사를 유도한다. 레벨과 전투가 심플하게 연결된 구조. 모든..
참고할만한 퀘스트 1. NPC 전투 무기대를 놓으면 주변 NPC들이 와서 무기를 집음. 주변 몬스터를 공격하여 처치한 후 사라짐. 그리고 다시 리젠 퀘스트 해결 횟수는 무기대 놓을 때 올라감. 먼저 한 사람이 임자 -------------- 2. NPC 보호 NPC 보호하는 퀘스트.... 인 것 처럼 보이지만 연출만 그렇고 실제로는 주변 몬스터 전부 처치하면 해결됨 몬스터가 계속 남아있으면 내 체력이 깎이며 결국 사망 --------------- 3. 변장 - 침투 아이템을 사용하면 변장되고, 선공몹이 우호대상으로 변경됨. 길목길목에 변장을 감지하는 몹이 배치되어 있어서 이를 피해 진행하는 퀘스트 ---------------- 4. NPC 대피시키기 스킬을 사용하면 주변 NPC들이 농작 도구 내팽겨치며 사방으로 도망감 별..
와우 참고영상 1. 모델 쉐이더로 과거의 인물 연출 2. 쥐 연출
뫼비우스 파판 - 턴제의 묘미와 뛰어난 연출로 손 맛 살린 전투 요 며칠 뫼비우스 파판을 하며 살펴 보고 있다. 일단 PC못지 않은 배경과 이팩트, 모델링, 애니 등 우수한 그래픽과 밑도 끝도 없이 펼쳐지는 블랭크의 황당모험 스토리에 몰입되 순식간에 2장까지 클리어 해버렸다. 그렇지만 단순 그래픽빨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오래 몰입하진 못 했을 것..! 정말 재미있던 것은 그 안에 전략적 요소와 효과적인 연출로 찰지게 버무린 전투였다.
뫼비우스 파판 정리 1. Job 1) 특징 - 잡마다 다른 필살기를 갖고 있음 - 잡마다 역할이 있음(탱,딜,서폿) - 잡마다 스텟 상한과 증가폭이 다름 - 잡마다 사용 속성이 다름.(성장에 필요한 것도) - 네 가지 계열이 있음. 잡은 그 하위부류 (전사, 마도사, 레인져, 몽크) 2) 레벨 - 높아질 수록 스텟이 올라감. - 레벨은 어빌리티 카드 레벨 합계로 결정됨. 3) 스킬패널 - 패널 내용이 잡마다 다름. - 잡마다 해금에 필요한 시드 종류가 다름. - 사용 속성을 따라감. - 잡의 주요 성장 요소 - 여러 직업을 수집하는 재미와 육성시키는 재미가 있다. - 직업이 상당히 많아 원하는 직업을 골라 키우는 재미가 있다. 그러나 스킬 패널은 선택의 여지가 없고, 고정된거라 이 부분에서는 개성 있는 육성은 불가능하다. ..
연출 레퍼런스<선반에서 물건찾기>
연출 레퍼런스<가판대 물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