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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횡스크롤 콤보 액션 RPG게임

 

기본공격 -> 특기 -> 추가특기 -> 오의 -> 비오의로 이어지는 연계기와 타격감이 우수함.

 

기본공격도 네 가지 종류가 있어서, 이를 섞어서 연계를 할 수 있으므로 초반에도 재미있다.

 

전투할 때 동료의 행동패턴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어서, 나만의 개성과 전략을 살릴 수 있다.

 

10여년 전의 2D그래픽임에도 매우 깔끔하고, 보기 좋다. 2D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매력이 있다.

 

한글화와 좋은 그래픽, 우수한 전투 시스탬으로 인기가 있었던 게임인 거 같다.

 

스토리는 매우 아쉬웠다. 밑도 끝도 없이 영웅이 되겠다는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몬스터를 만나는 빈도수도 꽤 잦아서 나중에는 전투가 지겹게 느껴지고, 짜증까지 났다.

 

전투는 이동 중 랜덤하게 발생하는데, 내 의사와 관계 없이 전투가 일어나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하고 싶은데, 계속 몬스터를 만나 시간이 질질 끌리면 짜증 제대로 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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