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콤보 액션 RPG게임
기본공격 -> 특기 -> 추가특기 -> 오의 -> 비오의로 이어지는 연계기와 타격감이 우수함.
기본공격도 네 가지 종류가 있어서, 이를 섞어서 연계를 할 수 있으므로 초반에도 재미있다.
전투할 때 동료의 행동패턴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어서, 나만의 개성과 전략을 살릴 수 있다.
10여년 전의 2D그래픽임에도 매우 깔끔하고, 보기 좋다. 2D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매력이 있다.
한글화와 좋은 그래픽, 우수한 전투 시스탬으로 인기가 있었던 게임인 거 같다.
스토리는 매우 아쉬웠다. 밑도 끝도 없이 영웅이 되겠다는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몬스터를 만나는 빈도수도 꽤 잦아서 나중에는 전투가 지겹게 느껴지고, 짜증까지 났다.
전투는 이동 중 랜덤하게 발생하는데, 내 의사와 관계 없이 전투가 일어나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하고 싶은데, 계속 몬스터를 만나 시간이 질질 끌리면 짜증 제대로 유발된다.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레..카 (0) | 2014.11.12 |
|---|---|
| 2014년 11월 2주차 - 게임 순위 (0) | 2014.11.11 |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플레이 영상 및 소개 (0) | 2014.11.07 |
| 테라 비검사 플레이 (0) | 2014.11.06 |
| 테라 초보자 체험기2 (0) | 2014.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