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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펌프킨 잭

캐주얼 액션 어드벤쳐

 

상당히 캐주얼해서 액션, 레벨, 퍼즐, 레이싱 등 모두 깊이가 있지는 않지만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이고, 핵심적인 재미요소를 담아놔서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점차 진행할수록 무기가 새로주워지고, 새로운 퍼즐, 새로운 레이싱을 빠르게

제시하여, 질리지 않고 재미를 이어갈 수 있게 해놨다.

 

몇 가지 재미있는 몬스터와 퍼즐이 인상적이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과 익살이 기억에 남는 게임

Trine이란 게임이랑 어딘지 비슷한데, 유럽 갬성인가보다

 

ㅇ 아공간에 숨어 있다가 때릴 때 실체를 들어내는 유령 몬스터

 

 

ㅇ 도레미파솔라시도 소리 암기 퍼즐 (연출과 표현이 재미있다.)

 

ㅇ 막보. 페이즈가 진행될수록 맵을 파괴해 낙사를 유도한다.

레벨과 전투가 심플하게 연결된 구조. 모든 보스전이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다.

 

 

ㅇ 유령배. 컨셉답게 막힌 공간을 뚫고 들어가는 연출과 발상이 기가 막혔다.

 

 

ㅇ 도형에 맞는 상자 던지기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