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ob
1) 특징
- 잡마다 다른 필살기를 갖고 있음
- 잡마다 역할이 있음(탱,딜,서폿)
- 잡마다 스텟 상한과 증가폭이 다름
- 잡마다 사용 속성이 다름.(성장에 필요한 것도)
- 네 가지 계열이 있음. 잡은 그 하위부류 (전사, 마도사, 레인져, 몽크)
2) 레벨
- 높아질 수록 스텟이 올라감.
- 레벨은 어빌리티 카드 레벨 합계로 결정됨.
3) 스킬패널
- 패널 내용이 잡마다 다름.
- 잡마다 해금에 필요한 시드 종류가 다름. - 사용 속성을 따라감.
- 잡의 주요 성장 요소
- 여러 직업을 수집하는 재미와 육성시키는 재미가 있다.
- 직업이 상당히 많아 원하는 직업을 골라 키우는 재미가 있다.
그러나 스킬 패널은 선택의 여지가 없고, 고정된거라 이 부분에서는 개성 있는 육성은 불가능하다.
- 패널이 올라갈수록 요구하는 시드량이 기하급수로 증가해서 어느 순간 손을 놔버리는 경향이 있다.
4) 덱편성
- 어빌카드 레벨 합계가 직업 레벨이 되는 시스템이 특이하다.
일단 나는 이 시스템이 재미있진 않았다.
새로운 어빌카드를 써보거나 키우려고 할 때 레벨이 폭락해서 스텟이 파도를 치는 게 느낌이 좋지 않았다.
어빌카드보단 직업에 더 애착이 가기 마련인데, 내가 열심히 키워놓은 게 직업이 아니라 어빌카드였다니.
라는 회의감도 들었다.
그리고 어빌 카드로 덱을 구성할 때도 제약이 되었다.
모든 어빌카드를 최고로 키워 놓을 수가 없으니 레벨이 다 다른데, 구성을 좀만 바꿔도 레벨이 훅 떨어지니
다양한 어빌카드는 그림의 떡처럼 되어버렸다.
장점이라면 일단 새로운 직업 키울 때 레벨링을 따로 안 해도되니 부담이 적다.
그렇다고 육성을 안 해도 되는 건 아니다. 어차피 패널 해금이 필수라 결국은 시드를 맞춰 어빌카드를 구성
해서 노가다를 해야 한다.
직업 레벨링이 주요 컨텐츠가 아니고, 많은 직업이 있는 만큼 쉽게 성장시킬 수 있게 한 거 같은데,
그걸 어빌카드랑 엮는 건 별로 안 좋은 방법이었던 거 같다.
2. 어빌리티 카드
1) 특징
- 비유하자면 스킬에 가까움. 각각의 개성을 가진 카드를 조합하여 덱을 구성함.
- 캐릭터의 전투 능력이면서 동시에 성장요소가 됨. (레벨과 획득 시드)
- 어빌리티 카드 레벨, 카드 등급, 카드 능력, 속성, 스킬 시드, 오토 어빌리티, 확장 기술 등으로 구성됨.
- 직업 계열을 갖고 있고, 잡의 직업 계열과 동일하면 추가 효과가 발생함.
* 타 게임이었으면 몇 개로 분류될 요소를 하나에 다 통합시켜놓음. 이 게임의 복잡함의 장본인..
2) 어빌리티 카드 레벨
- 카드 레벨 = 잡 레벨이 됨. 합성, 전투로 올릴 수 있음.
- 높아지면 오토 어빌리티가 개방됨.
- 등급에 따라 최대 레벨이 다름.
3) 오토 어빌리티
- 카드가 항상 발휘하는 효과(*패시브)
공격력 증가, 속성 강화 등등
4) 어빌리티
- 전투에서 사용했을 때 효과
- 이것도 레벨을 갖고 있음. (카드 레벨과 별개) 레벨이 증가할수록 효과가 증가됨.
* 공격력 증가 등
- 범위를 갖고 있음. (단일, 범위, 전체)
- 사용에 필요한 시드 속성과 개수를 갖고 있음.
- 동일 카드를 합성하여 레벨 업 시키는 거 같음..(아마도)
5) 각성 시드
- 전투 승리했을 때 획득하는 시드 종류와 양
- 동일 속성 또는 녹색 사보텐을 합성해서 올릴 수 있음.
- 성장의 주요 요소
6) 확장 기술
- 카드가 추가로 갖는 패시브 효과
효과가 직업 계열마다 정해져있음.
- 복수로 갖고 있음.
- 정해진 어빌리티 레벨에 도달하고, 전투에서 사용하다보면
낮은 확률로 개방됨.
7) 카드 등급
- 1~5성까지 있음.
- 어빌리티 카드 레벨을 최고로 달성하고, 재료를 모으면 클레스 체인지를 사용해 등급을 업시킬 수 있다.
- 4등급까진 뽑기로, 5등급은 클레스 체인지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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