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조작
자동 타겟팅 액션게임이다.
공격이나 스킬 버튼 누르면 타겟팅한 대상의 방향으로 자동으로 맞춰서 공격한다.
기본적인 조작 난이도는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전투 시스템과 연출로 재미를 주고자 했고, 정교한 액션 전투를 지향한 것은 아니어서 반영된 조작인 듯 하다.
자동 타겟팅이 답답하거나 불편할 때가 많았다.
부스터 어택
공격을 끊김없이 연속해서 적중시키면 부스터 게이지가 활성화되고, 게이지를 가득 채우면 발동된다.

캐릭터 하나를 선택해서 발동시킬 수 있고, 랜덤으로 다른 캐릭터 하나와 연계해서 합격기를 날린다.

캐릭터 조합별로 연출을 만들어놓고, 데미지도 높고 범위 판정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사용 시 보는 재미와 쾌감을 준다.
연속해서 공격 적중이란 조건이 AG 라는 시스템과 맞물려서 AG 유지를 지속하면서 전투했을 때 이점과 재미를 주고,
전투에 몰입을 주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보스급 몬스터 전투에서는 평소에는 발동되지 않고, 특정 체력일 때만 발동되는데
사실상 연출 용도로 쓰이는 목적이며, 전투에서는 활용할 수가 없다.
오버리미트
피격되다보면 랜덤하게 발동하는 시스템
발동 시 AG가 일정시간 무한이 되고, 추가 키 입력 시 강력한 필살기 공격이 연출과 함께 발동한다.

피격으로 랜덤하게 발동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전략적으로 활용하거나, 이를 고려해서 플레이를 계획하기는
어렵다.
고전하는 상황에서 일발역전의 감성을 주려고 넣은 시스템인 것 같은데, 보통 아군 AI에 의해서 발동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크게 와닿지는 않고, 원하는대로 활용을 못해 아쉬움이 더 컸던 것 같다.
랜덤성 때문에 막 긍정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던 느낌
연속 영창
성령술이라는 타입의 기술은 캐스팅을 통해 발동한다.
강력한 성령술일수록 캐스팅 시간이 긴데, 연속으로 성령술을 캐스팅하면 시간을 상당히 단축시켜주는 시스템이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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